냉전 이후 세계의 국방비 추이 (1988-2011) Military


냉전 이후 세계의 국방비 지출 추이 (1989-2011)

 

단위: 1억 달러, 2010년도 달러 가치로 환산.

 

 

-중동을 제외한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중동을 제외한 아시아와 오세아니아의 군비 지출 상위15, 국가별 비중, 1989-2011


-여기서 제외된 국가들의 군비를 모두 합쳐도 방글라데시만 못하기 때문에 포함시키거나 말거나 표가 나지 않는다.

-그러나 북한과 미얀마의 군비는 매년 누락되고 있는데, 미국 국무부에 따르면 2005년 북한의 군비는 67.2억 달러로 추정된다. 이것은 싱가포르보다 적고 파키스탄보다 많다.


-2004
년 중국이 일본을 추월한 후 현재는 2위 일본과 2배 이상 격차를 벌이고 있으며, 공식 국방비의 누락을 감안하면 실질적인 격차는 3배 이상으로 추정된다.

 



 

-중동

 


-장기간 누락된 국가들: UAE:1988-1996, 2010-2011. 이란: 2009-2011, 이라크 1988-2003, 카타르 1988-2001, 2009-2011, 수단 2007-2011.

 




-유럽

 

-1989년 국방비는 2010년 달러로 환산하여, 소련 3311억 달러, 프랑스 653, 독일 636, 영국 538, 이탈리아 353, 스페인 146, 네덜란드 129, 루마니아 90, 폴란드80, 벨기에 79, 스웨덴72, 그리스 70, 스위스 66, 노르웨이 52억 달러.


-1988
년까지만 해도 소련>유럽의 나머지 국가 전부였지만, 2011년에는 러시아, 프랑스, 영국, 독일이탈리아의 5강 체제가 되었다.

 



-아메리카

 

 

-말할 것도 없이 압도적인 미국과 미국의 10% 수준에 해당하는 브라질과 캐나다가 9할 이상을 차지한다. 그 밖에 미국의 1/100이라도 쓰는 나라는 칠레와 콜롬비아뿐이며, 나머지 국가들은 거스름돈에 불과하다. 다른 대륙과 달리 압도적인 유일 강자가 존재한다는 점에서 특이하다.

 


자료 출처: SIPRI


덧글

  • 셔먼 2012/10/01 23:12 #

    중국과 러시아가 정말 무서울 정도로 치고 올라왔네요.;
  • 골든 리트리버 2012/10/01 23:31 #

    그리고 중국은 아직도 치고 올라갈 여력이 충분하다는 것이 무서운 점입니다.
  • dunkbear 2012/10/01 23:52 #

    러시아는 구소련 시절에 비하면 1/3 회복했나요... 그래도 많이 올라온 편이네요.

    중국도 대단하지만, 미국은... ㅎㄷㄷ;;;
  • 골든 리트리버 2012/10/02 00:12 #

    수치상으로는 구소련 시절의 1/5까지 따라잡았지만, 옛 소련 공화국들을 감안하면 1/3은 될 겁니다.
  • 앨런비 2012/10/02 00:17 #

    여튼 서쪽의 나라가 요즘 가장 불안.
  • 골든 리트리버 2012/10/02 12:48 #

    ㅇㅇ
  • PFN 2012/10/02 02:48 #

    천조국의 천조는 1000000000000000의 천조!
  • 골든 리트리버 2012/10/02 12:52 #

    천조국의 국방비는 세계제이이이이이이이일!!!!
  • 한국 짱 2012/10/03 18:54 #

    미국을 제외하고는 다른 모든 나라들이 고만고만하게 놀게 만들다니...미국 너 이자식
  • 골든 리트리버 2012/10/03 22:13 #

    젠장! 들켰다!
  • 누군가의친구 2012/10/04 23:06 #

    중국과 러시아, 사우디의 상승세에 눈에 띕니다.

    그리고 미국은...

    설명이 필요합니까?
  • 골든 리트리버 2012/10/04 23:23 #

    미국은...설명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닌거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