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라 급 상륙함에서 F-35B운용을 고려하는 호주 Military


호주의 캔버라급 LHD는 F-35B를 운용하는데 사용되어야 하는가?


-Steve George



캔버라 급 LHD에서 F-35B운용가능성에 대한 논쟁이 시작되었습니다-좋은 것입니다. 이 게시물은 토론을 촉진하고 최근의 주장에 도전하는 기술적이고 전술적인 의견을 제공합니다.

F-35B/LHD능력의 회득 가능성은 중요한 이슈입니다. 어떤 이는 이것이 대단히 복잡하게 될 것이고, 장기간 함선을 임무에서 제외시키고, 5억 달러가 들 것이며, 수십 년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단언은 문제를 대대적으로 과대 포장하고 불편한 사실을 무시합니다.

캔버라 급은 F-35B를 지원하는 기능을 포함해서 후안 카를로스 1세 디자인의 필수적 기능을 유지합니다. 그들은 헬리콥터 작전을 위한 항공 교통 통제 시설을 갖고 있으며 그것은 단거리 이륙 및 수직 착륙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기상 악화 시의 작전을 위해서 추가로 조명 시스템이 필요하지만 말입니다. F-35B는 함선에서 대규모 전문적인 유지 보수 설비를 요구하지 않지만 기존 공간의 적응이 요구될 것입니다. 캔버라 급은 F-35B를 지원하기에 충분한 연료를 갖고 있고 대형 탄약고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비행 갑판의 열 문제는 지속적으로 과장되어왔습니다. 내열 코팅이 필요로 할 수 있으나 그것은 쉽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서서히 진행되는 수직 착륙은 이미 사소한 문제로 축소되었습니다.

결론은? LHD로부터 F-35B를 운용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가능하고 호주 방위군ADF의 능력 안에 있습니다. 공짜는 아니지만, 은행을 파산시키는 것도 아닙니다.

전략적 측면으로 눈을 돌리면, 운영 물리학의 법칙은 타깃에 항공기가 근접할수록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많은 시나리오에서 훨씬 먼 지상 기지를 이용하는 것보다도 LHD가 F-35B를 전구에 훨씬 근접시킬 수 있습니다. 많은 시나리오에서 그것은 유일한 옵션입니다.


혹자는 지상 기지와 영공 통과 권한이 항상 가용하다고 주장합니다. 최근 ASPI 논문은 “호주 방위군은 호주가 그 나라의 방위 노력을 지원하는 국가나 공통적인 공격을 받는 나라로부터 지상 배치 항공기를 운영할 수 있다고 합리적으로 기대할 수 있다. 미래의 연합 항공 작전에 기여하기 위해서 지상 기지에 접근할 수 있다고 가정하는 것은 사려깊은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진술에 대해서 반드시 이의가 제기되어야 합니다. 예측 불가능한 지역 정치는 “합리적 기대”와 “사려깊은 가정”을 짓밟을 수 있고 또 그럴 것입니다. 사실, 호스트 국가의 지원 거부는 자주 발생합니다.

몰타는 2011년 리비아 전역에서 자신의 비행장 사용을 거부했습니다. 그리고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는 1986년 리비아에 대한 미국의 공습에서 영공 사용을 거부했습니다. 두 경우 모두에서 해상 배치 항공기는 작전에 긴요한 지원을 제공했습니다. 최근에, 터키는 지상 타격기를 위한 기지 사용을 거절했습니다-ASPI논문은 이것을 인정하지만, 수백 마일 더 먼 곳에 있는 UAE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기지 사용으로 극복되었다고 주장합니다. 놀랍게도 함선에서 운용되는 항공기가 항공 작전의 상당 부분을 수행했다는 점을 언급하는데 실패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호스트 국가의 지원 철회는 장거리 작전으로 이어지고, 이것은 본질적인 한계를 가집니다. 막대하고 비싼 자원, 특히 급유기와 연료가 상대적으로 평범한 수준의 항공 전력을 창출하는데 요구됩니다. 그것은 48시간 전에 상세하게 계획된 항공 작전 등 스케줄이 짜여진 전쟁이라는 위험한 현상을 보여줍니다. IS 전역은 적군이 지상에서 상황을 빠르게 변화시키는데 유용한 이점을 적군에게 준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호주 방위군이 파견한 수상 함대를 위협하는 전투시에 LHD/F-35B의 능력은 좀더 중요해집니다. 잠재적인 지역의 적국들에게 가용한 해상 타격 능력의 발전을 감안하면, 고정익기에 의한 유기적인 방공능력의 결핍함선 배치 미사일에 대한 의존멀리 떨어진 육지를 기반으로 하는 항공 엄호의 조합은 대단히 위험할 수 있습니다.

해양 국가들은 지상 기지의 항공기를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해상 배치 항공기를 이용해왔고, 또 지상 기지의 항공기가 수행할 수 없는 항공력을 제공했습니다. 일부 국가들은 이보다 더 잘 했습니다. 1945년 이래 영국이 격추한 모든 항공기는 해상 배치 항공기에 의한 것입니다. 동남아와 남태평양의 해양 지리를 감안하면, 호주 방위군은 이러한 교훈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F-35B는 지상과 기지 양쪽에서 작전할 수 있으며, F-35A와 F-35B가 혼합된 100대의 전력은 ADF가 언제 어디서든 필요로 하면 결정적인 항공력을 신속하게 창출하는 훨씬 강화된 능력을 부여할 것입니다.

LHD/F-35B능력은 또한 F-35전투기와 호주 해군 수상함대와 호주 공군 Wedgetail과 Poseidons의 정보 수집과 분배 시스템을 통합하고 개선하는 기회를 호주 방위군에게 제공하는 Plan Jericho의 목적에 깔끔하게 부합됩니다.


LHD/F-35B논쟁이 갈 길은 멀고, 결정은 단언과 도그마가 아니라 경험, 지식과 사실에 기초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정부가 잠재적인 부담과 리스크를 독립적으로 평가해야 한다는 ASPI의 제안은 분별있고 시기적절합니다.





*스티브 조지는 28년간 영국 해군에서 일했고, 1982년 포클랜드 작전 중 항모 인빈시블에서 복무한 항공 엔지니어 장교입니다. 그의 커리어 중에서 시 해리어 및 영국 해군/공군의 해리어 작전에 밀접하게 관계되었습니다. 영국 해군 중령으로 전역하면서 F-35B의 선박 적합성 작업에 합류했습니다. 현재 그는 엔지니어링 컨설턴트입니다.







-호주에서는 최근 해군의 신형 잠수함 사업과 함께, 이번 달에 초도함이 취역한 캔버라급 헬기상륙함LHD의 F-35B운용 능력 부여 여부에 대한 논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5월에 이미 호주 국방장관 데이비드 존스턴은 캔버라 급에서 운용할 F-35B의 구매를 고려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으며, 토니 애봇 수상은 2015년 국방 백서에서 캔버라급 2척 분량의 F-35B옵션을 추가시키도록 지시했습니다.

-캔버라급 LHD는 만재 배수량27500톤으로 내년 3월 취역 예정인 일본의 이즈모급 헬리콥터 모함과 유사한 크기이며, 13도의 스키점프 비행갑판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헬기18대, 차량110대, 병력1600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캔버라급의 동형인 스페인의 후안 카를로스1세는 이미 기존의 해리어를 운용하고 있으며 향후 F-35B를 운용할 예정입니다.


덧글

  • nayuta 2014/12/01 00:39 #

    그래도 이사람들은 태평양에서 싸울 기동함대에 필요 운운 하지는 않는군요 :)
  • 골든 리트리버 2014/12/02 17:42 #

    한국과 호주이 처해있는 상황이 매우 다르기 때문에 단순 비교는 어렵습니다.
  • 가릉빈가 2014/12/01 00:39 #

    무리 DEATH
    돈없 DEATH
  • 골든 리트리버 2014/12/01 18:04 #

    전자는 따져봐야 겠지만, 후자는 그 동안 열심히 원자재를 팔아 부유해진 호주에게 해당사항이 아닙니다.
  • NET진보 2014/12/01 01:48 #

    영국도 자기네 항모에 F-35B를 미국에 운용 해달라고 할예정이라고하던데.... 과연;;;
  • 골든 리트리버 2014/12/01 18:05 #

    최근 영국군의 감축 당시 해고된 영국군 상당수가 호주군에 가서 취직할 정도로, 영국군과 호주군 간에 인적 교류가 빈번하기 때문에 양측이 F-35B를 운용하면 여러가지로 이점이 많습니다.
  • 카지노man 2014/12/01 01:59 #

    말도 안되는 소리죠... 영국도 허덕이는데 무슨 호주가 F-35B를 삽니까?

    자주포살돈도 없다고 K-9 자주포 20여대 구입도 백지화 하고

    견인포 쓰는 나라인데
  • 누군가의친구 2014/12/01 08:36 #

    호주는 F-35 개발 프로그램인 JSF 참여국가중 하나이며 자주포 살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작전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바꾼 것입니다. 호주가 K-9자주포 대신 구입한 M777 경랑견인포는 K-9보다 가격이 싼것도 아닙니다.
  • 김치찌짐 2014/12/01 11:41 #

    거기 돈 많으니까 걱정마세요.
  • 골든 리트리버 2014/12/01 18:05 #

    호주는 GDP대비 국채 비중이 20%도 안되고, 지난 호황기에 축적한 부 덕분에 여유가 넘치는 나라입니다.

    그리고 호주는 거대한 대륙에 상대적으로 소수의 병력을 운용하기 때문에 각각의 단위 부대간 상호 지원이 어렵기도 하고, 해외에 파병가든 본토를 방어하건 간에, 대체로 지상으로 기동하는 자주포보다 공중 수송이 가능한 경량급 곡사포가 좀더 적합합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4/12/01 08:18 #

    만일 그리될 경우 호주로써는 시드니 이후 약 40년만에 함재기 운영을 하는 함선을 운영하게 될듯 합니다. 호주군의 그간 작전환경을 보면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닐듯 하니 좀더 지켜봐야 겠습니다.
  • 골든 리트리버 2014/12/01 18:08 #

    일단 호주의 경제 상황에도 여유가 있고, 운용할 능력은 충분하기 때문에 걸림돌이라면 국내 정치 요인 정도일 겁니다.
  • Minowski 2014/12/01 12:14 # 삭제

    캔버라급은 갑판강도가 어느 정도나 되나요?

    갑판강도 등의 문제로 35B가 4만톤급 이상에서나 운영할 수 있을거라는 예측을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 골든 리트리버 2014/12/01 18:08 #

    위에 언급한 것처럼 동형인 스페인의 후안 카를로스1세 함은 F-35B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 fatman 2014/12/01 22:56 # 삭제

    - 캔버라 급 정도 크기의 항공모함에서 효과적으로 운용 가능한 F-35B는 10대가 최대라고 하는데, 그 전력으로 뭘 할 것인가가 관건이겠네요. 이 전력이 애매한 것이 전투기도 없는 나라에서 PKO 작전을 벌이는데 지원할 생각이라면 충분하다 못해서 과잉 소리 듣겠지만, 나름 공군력에 투자한 나라(중국이라던지...)를 상대로 한다면 해안 가까이 접근도 하기 어려운 전력이라는 평도 있습니다.
    - 몇년안에 한국 해군의 신형 상륙함에서도 비슷한 논란이 있을 듯 싶더군요. 아님, 이미 캔버라 급에서 이미 하나의 전례가 만들어져서 별 논란이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골든 리트리버 2014/12/02 17:41 #

    이웃 인도네시아 공군 같은 경우 현재 F-16A/B 이상급 전투기를 통틀어도 겨우 31대에 불과합니다. 캔버라 급에서는 조기경보기를 추가해도 14대를 운용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왔고, 호주가 목적으로 하는 동남아 등지에서는 이 정도로도 상당한 위력을 가진 전력이 될 수 있습니다.

    ...중국 본토를 상대로 공습을 하는데 쓴다는 가정은 무리수가 많고 호주 정부에서도 그런 방향으로 기대하지 않습니다.
  • fatman 2014/12/03 00:09 # 삭제

    - 호주가 경항모 전력을 가진다면 그건 동남아 국가 대상 보다는 남중국해에서 동남아 국가들(궁극적으로는 호주를 대상으로...)을 압박하기 위해서 활동할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 항공모함 세력을 견제하는 목적이 더 강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골든 리트리버 2014/12/03 20:17 #

    그 상대가 중국 항모세력이 될 수도 있겠지만, 동남아 지역 군사력의 취약함 때문에 호주가 지역 방위의 상당 부분을 맡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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